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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장에서 흡수되어 체내에 저장될 수 있다. 따라서 지나친 섭취는 체내에 축적되어 독성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인체에서 비타민 A로 활용되는 형태
동물성 식품에 존재하는 레티노이드(retinoid)
식물성 식품에 존재하는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식물성 식품에 존재하는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의 전구체

비타민A는 지용성이므로 지방과 함께 섭취시 체내 흡수가 증가된다.
혈액 내 레티놀은 레티놀 합성단백질과 프리알부민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단백질 영양부족 상태에서 비타민A 대사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비타민A는 40%가 답즙 통해 대변으로 배설되고 60%는 소변으로 배설된다. 간에는 1년동안 사용할 수 있응 레티놀이 저장되어 있다.

비타민A는 항산화작용을 하고 시신경에서 옵신과 결합하여 로돕신이 된다. 로돕신은 빛에 반응하여 옵신과 비타민A로 분해하며 야간에 시각을 통해 볼수 있게 한다.
비터민A는 파골세포를 자극시켜 뼈의 골밀도를 감소시킨다. 따라서 비타민A 과도섭취는 골절의 위험을 일으킬 수 있다. 복시, 피부와 근육의 기형 등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골 축적이 나타날 수 있다.